기아정보시스템(대표 송병남)은 최근 美IT컨설팅 전문업체인 제임스 마틴社의 정보공학방법론을 도입,국내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에 맞게 개선한 독자 방법론인 「KISIEM」을 개발,시스템통합 프로젝트에 본격 활용키로 했다.
기아정보시스템의 정보공학방법론은 정보시스템 개발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위해 개발절차및작업,기법,산출물등을 논리적으로 체계화한 것으로 개발기간 단축은 물론 비용절감,시스템의 안정성 향상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아정보시스템은 이 방법론을 앞으로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등의 정보계획수립,컨설팅,시스템 구축등 SI프로젝트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기아정보시스템은 이미 이 방법론을 대한보증보험,석유개발공사등 프로젝트에 적용했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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