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는 협력업체 육성과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해 키폰, 무선전화기, 홈오토메이션 등 일부 통신기기제품의 핵심기술을 중소협력업체에 이전키로 했다.
현대전자는 이에따라 협력업체인 두일전자통신(대표 박기복)에 키폰 개발 및 생산기술을, 미래통신(대표 민남홍)에는 무선전화기 기술을 각각 이전하고 홈오토메이션기술은 상반기에 이전대상 협력업체를 선정키로 했다.
두일전자통신과 미래통신은 각각 상반기와 하반기에 시제품을 생산하고 홈오토메이션은 내년 1/4분기에 재품생신이 이뤄질 예정이다.
현대전자는 통신제품의 핵심기술 이전을 통해 제품개발과 생산을 이들 협력업체에 맡기는 대신 상품기획과 마케팅, 판매영업만 전담할 계획이다.
현대는 협력업체를 통한 통신기기제품 개발, 생산으로 제조원가의 10%이상을 절감하면서 여유인력을 첨단이동통신 제품의 개발과 생산에 집중시키기로 했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