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장거리전화서비스업체인 「J3 커뮤니케이션스」가 무제한, 무료 인터넷접속 서비스에 나섰다고 미 「PC월드 온라인」이 최근 보도했다.
J3는 자사 장거리전화서비스 가입자에 한해 시간제한없는 무료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J3의 인터넷서비스 가입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은 초기 접속프로그램 설치비용으로 25센트만 내면 인터넷서비스에 무제한 접속할 수 있게 된다.
J3는 이와 함께 고객들의 갑작스런 접속폭증에 따른 인터넷 정체나 불통에 대비, 자동 차단장치를 도입해 과다한 인원의 인터넷접속을 허용치 않을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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