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특집] 혼수가전-구매장소별 특징.. 전자상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발걸음이 바빠지는 시기다. 복덕방에서 귀금속점으로, 가구점에서 또 가전제품을 구입하러 숨돌릴 틈 없이 다리품을 팔아야 한다. 결혼은 인륜지대사인 만큼 이러한 고역도 즐거움일 수 있지만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들은 보다 편한 쇼핑을 원한다.

케이블TV 홈쇼핑채널인 하이쇼핑은 바쁜 직장인들의 혼수준비를 위한 안방쇼핑을 실시하고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의 바쁜 일정을 도와 혼수일체를 안방에서 원스톱쇼핑 할 수 있도록 기획전을 마련하고 있다.

10일부터 실시하는 「혼수기획전」은 이달 말까지 매일 1회 정오부터 방송판매하며, 「혼수예물 퍼레이드」는 27일 오전 11시와 29일 오전 11시 두 차례에 걸쳐 보석 예물을 소개, 판매한다.

「혼수기획전」은 가전, 가정용품, 보석제품 등 다양한 혼수용품을 최고 50%까지 할인판매하고 있어 실속구입을 원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은 이 채널을 이용해 혼수용품을 구입하면 된다. 특히 다양한 중소기업 제품이 소개되고 있어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기에는 더없는 기회다.

<이 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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