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론 일렉트로닉스가 지난달 업무용 데스크톱 「MTA」와 「MTE」 시리즈를 내놓은 데 이어 최근 「클라이언트프로 Xvi」신제품을 발표,기업용 시장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미 「C넷」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발표된 「Xvi」는 특히 PC관리기능을 보강하기 위해 재고나 프린터 관리,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인텔의 「LAN데스크 클라이언트 매니저」와 데스크톱이나 서버의 관리를 담당하는 「데스크톱 매니지먼트 인터페이스(DMI)」를 채용하고 있다.
1백80MHz 펜티엄 프로세서와 1.2GB HDD,16M 메모리,64비트 그래픽 가속기,12배속 CD롬 드라이브,이더넷 어댑터 등을 기본 내장하고 모니터를 포함한 가격이 1천9백99달러이다.
한편 마이크론은 이와 별도로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스리콤과 제휴,자사제품과 스리콤의 네트워크 제품을 통합키로 합의했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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