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이 LG전자와 공동으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디지털 이동전화 단말기 애프터서비스(AS)망을 구축한다.
LG정보통신(대표 송재인)은 최근 LG전자와 디지털 이동전화기인 「프리웨이」에 대한 서비스계약을 체결, LG전자의 1백15개 AS센터에서도 단말기에 대한 본격 서비스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프리웨이 단말기의 AS망은 기존 LG정보통신이 보유하고 있는 1백10개와 LG전자 1백15개 등 모두 2백25개로 늘어나게 됐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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