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가 IC후쿠야마사업본부 제 3공장의 생산라인을 현재의 0.6미크론급에서 0.4미크론급으로 교체, 올해안에 플래시메모리 전제품을 0.4미크론 프로세스로 생산한다.
「電波新聞」 최근 보도에 따르면 샤프는 이를 통해 현재 건설중인 제 4공장이 가동에 들어가는 내년 4월까지 이 공장의 생산규모를 확대해 최근 크게 늘고있는 플래시메모리시장 수요에 대응해 나간다.
제 3공장은 이미 주력제품인 8M급 생산을 중심으로 일부 라인을 전환했으며 올해안에 전 생산라인을 0.4미크론 프로세스로 교체한다.
한편 샤프는 오는 7월 IC후쿠야마사업본부 제 4공장을 완공하고 내년 4월부터 생산에 들어가며, 월간 웨이퍼생산 능력을 내년중 1만장에서 99년에는 2만장으로 늘릴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