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연구소(소장 윤문수)는 고급우유·맥주 등의 제조에 필수적인 저온 살균용 고전압 발생장치를 개발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번에 개발된 고전압 발생장치는 살균과정에서 비타민 등 영양분이 파괴되는 기존의 고온 살균처리 대신 액체 내에 살아있는 세균 또는 미생물에 고전압 펄스형 전계를 가함으로써 처리 대상물의 영양분 손실없이 짧은 시간동안 저온(42C~55도C) 살균할 수 있다.
<서기선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