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과 삼성전자가 부산지역 대학의 노트북PC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대우통신과 삼성전자는 최근 동서대 전자정보관 2층에 노트북PC 및 옵션 전시장을 마련, 동서대 및 경남전문대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현금일시불과 최장 24개월 할부로 구입신청을 받고 있다.
동서대의 노트북PC 특별판매는 대우통신이 32비트 카드버스를 내장한 고성능 솔로(모델CPC-7550TP13A1)를 2백38만8천원, 삼성전자는 센스(모델S500T-13S3A)를 2백29만9천원에 공급한다.
<부산=윤승원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