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기 전문업체인 한국대양전기(대표 김재환)는 올해 지난해보다 10%가량 증가한 3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그동안 카본저항기에 주력해온 한국대양전기는 품목을 다양화한다는 방침 아래 美저항기업체인 베일社와 최근 계약을 맺고 1608(1.6x0.8㎜)사이즈 칩저항기를 중심으로 생산,국내 세트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와함께 이달 말에 ISO9000인증을 획득하는 한편 올해를 품질안정화의 해로 정해 저항기의 품질안정에 주력할 방침이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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