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대표 박정옥)은 5일 한국 기독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박정옥 대표이사를 비롯, 임직원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6주년 기념식을 갖고 올해 경영목표인 매출 3천억원, 계약유지건수 10만건 등을 달성하기 위해 총력영업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에스원은 이를 위해 연내 22개 지역에 신규 진출, 전국에 1백77개의 거점을 마련하는 한편 군, 읍 단위까지 영업지역을 늘려 나가기로 했다.
또 홈시큐리티시스템 시장선점을 위해 역량을 강화하고 지난해부터 서울지역에서 실시중인 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치확인시스템인 GPS와 문자데이터를 무선으로 전송하는 무선데이터 관제시스템 등 첨단시스템을 전국으로 확대키로 했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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