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와 삼성영상사업단은 공동으로 제작,방영하고있는 가족드라마 「간이역」에 대한 방영권을 일본 디지털위성방송 퍼펙TV의 한국어 방송채널인 KNTV(Korean Now TV)에판매했다.
MBC가 매주금요일 오후에 방영중인 간이역은 MBC가 기획, 연출을, 삼성영상사업단이 제작을 맡은 가족드라마로 국내 및 미주공중파 방영권은 MBC가,이를 제외한 모든 판권은 삼성영상사업단이 소유하고 있다.
삼성영상사업단은 KNTV와 1차로 25회분량에 대한 6개월 방영계약을 맺었으며 나머지 25회분은 추후 재계약하기로 했다.
간이역은 청렴하게 살아가는 철도공무원을 주인공으로 그가족과 이웃의 이야기를 그려가고 있으며 KNTV는 3월 두째주부터 이를 방영할 계획이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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