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공용통신(TRS) 지역 신규통신사업자 선정과 관련, 전북, 새한, 강원이동통신 등 015 무선호출사업자들이 일시출연금 수준을 놓고 고민.
오는 6월 허가될 대전, 충남, 충북, 전북, 강원지역 등 4개 TRS 지역사업자 선정경쟁이 본격화하면서 대전, 충남지역은 한국야쿠르트 등 참여 희망업체들이 속속 출연해 복수경쟁체제가 굳어짐에 따라 일시출연금액이 상한액으로 정해질 전망인 반면 상한액이 2억원인 충북권과 전북권, 상한액이 1억원인 강원권은 새한, 전북, 강원이동통신 등 해당지역의 015 무선호출사업자들만이 사업권을 준비하고 있어 과연 얼마를 일시출연금으로 써내야 할지 고심.
경쟁이 없는 단독출마인 상태에서 최고액수를 써내야 할지 야박하게(?) 하한가를 써내야 할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이 이들의 적지않은 고민인 듯.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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