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는 체적당 에너지밀도가 리튬이온전지와 같은 고용량의 각형 니켈수소전지를 오는 6월부터 판매한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산요가 판매하는 제품은 용량 6백mAh, 8백80mAh, 1천2백mAh 3개 모델로 양극에 전도성이 우수한 코발트화합물을 채용하고 있다.
산요는 이들 신제품을 중심으로 니켈수소전지 생산량을 올해 안에 현재의 월간 1천2백만개에서 1천4백만개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