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는 체적당 에너지밀도가 리튬이온전지와 같은 고용량의 각형 니켈수소전지를 오는 6월부터 판매한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산요가 판매하는 제품은 용량 6백mAh, 8백80mAh, 1천2백mAh 3개 모델로 양극에 전도성이 우수한 코발트화합물을 채용하고 있다.
산요는 이들 신제품을 중심으로 니켈수소전지 생산량을 올해 안에 현재의 월간 1천2백만개에서 1천4백만개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