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해운(대표 이승권)은 한메소프트와 미국 US로보틱스사의 개인휴대단말기(PDA)인 「파일럿 5000」의 매킨토시버전에 대한 국내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파일럿 5000」은 지난 1월 한메소프트가 한글화작업을 완료한 펜입력방식의 PDA로 인맥 및 스케쥴관리프로그램, 메모패드, 계산기, 보안프로그램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내장하고 있으며 특히 일반 PC 뿐만 아니라 매킨토시와도 데이터 호환이 가능하다.
유공해운은 오는 3월 중순부터 자사 딜러를 비롯, 모토로라코리아와 공동마케팅을 펼쳐 모토로라 휴대폰 및 호출기 대리점을 통해서 「파일럿 5000」의 맥버전 제품을 집중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3월말 출시하는 맥호환기종인 「모토로라시리즈」제품에 「파일럿 5000」을 번들공급해 맥호환기 시장을 대폭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