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총회 시즌을 맞아 한국과학기술회관이 전기학회 등 과총의 회원단체를 비롯하여 일반기업의 총회 장소로 인기를 집중.
회관 관리본부 관계자는 『지난주에만 전자산업진흥회, 건설감리협회 등의 정기총회와 동서산업, 삼익주택 등의 주주총회를 비롯해 10여건의 총회와 5건의 세미나가 열린 데 이어 이번 주에도 10여건의 세미나를 비롯 모두 20여건의 각종 대, 소규모 모임이 열릴 예정』이라고 설명.
그는 『과기회관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은 강남, 역삼역과 인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한데다가 사용료도 타 회관에 비해 저렴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이로인해 『대회의장은 4월 말까지 이미 예약이 끝난 상태』라며 실글벙글.
<서기선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