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총회 시즌을 맞아 한국과학기술회관이 전기학회 등 과총의 회원단체를 비롯하여 일반기업의 총회 장소로 인기를 집중.
회관 관리본부 관계자는 『지난주에만 전자산업진흥회, 건설감리협회 등의 정기총회와 동서산업, 삼익주택 등의 주주총회를 비롯해 10여건의 총회와 5건의 세미나가 열린 데 이어 이번 주에도 10여건의 세미나를 비롯 모두 20여건의 각종 대, 소규모 모임이 열릴 예정』이라고 설명.
그는 『과기회관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은 강남, 역삼역과 인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한데다가 사용료도 타 회관에 비해 저렴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이로인해 『대회의장은 4월 말까지 이미 예약이 끝난 상태』라며 실글벙글.
<서기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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