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제조업체인 와이드텔레콤(대표 김재명)이 신세대를 구매층을 겨냥, 자동이득조정(AGC)회로를 내장한 광역 무선호출기(삐삐)인 「비바체」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
51*41*16.5mm, 무게가 40g인 이 광역삐삐는 15자리의 두줄 액정표시장치(LCD)를 비롯해 6백자(30개 메시지) 대형 메모리저장기능, 10개의 멜로디 기능, 무음, 무진동 수신기능, 비밀번호에 의한 메시지 보호기능, 스톱워치 기능, 자동 온 오프기능 등을 구비하고 있다.
이 밖에 이 광역삐삐는 △건전지 교환 경보기능 △메시지 에러표시기능 △수신가능지역 표시기능 △시간 및 날짜 설정기능을 지니고 있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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