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맥아피 어소시에이츠가 바이러스 퇴치 프로그램인 바이러스스캔 3.0을 다음달 3일부터 출하한다고 「PC 월드」가 보도했다.
바이러스스캔 3.0은 강력한 바이러스 검사엔진을 갖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97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맥아피측은 바이러스스캔 3.0의 「헌터」 바이러스 검사엔진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및 「엑셀」 매크로 바이러스와 부트 섹터 감염자, 파일 감염자, 암호화 바이러스 및 비주얼베이식으로 제작된 바이러스 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종류의 바이러스를 찾아낼 수 있는 기능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바이러스스캔 3.0의 소매 가격은 45달러로 책정됐다.
맥아피는 이 제품 구매시 인터넷을 통해 1년간 무료로 업그레이드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관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