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음반(대표 우한호)은 미국 모던미디어,일본 NEC IC등 두 회사가 판권을 소유한 <신나는 사이버스톤 파크>,<신나는 박물관>등 2종의 「신나는 거스시리즈」CD롬타이틀을 한글화,최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두 제품은 4세부터 8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지능개발 타이틀로 이중에 <신나는 사이버스톤 파크>는 사용자가 산,숲,강,캠프,호수등 5개의 지역을 여행하며 기초적인 영어와 수학등의 과목을 배우고 캠핑생활등을 통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울수 있는 타이틀이다.또 <신나는 박물관>은 원시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와 예술작품을 소개하는 아동 교양물이다.
신라음반은 지난해 하반기 미국 모던미디어사,일본의 NEC IC,위티울프사등과 타이틀라이센스계약을 맺고 한글화작업에 착수,올해내에 <거스시리즈>,<헬로키티시리즈>등 유아물을 중심으로 30여종의 한글화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유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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