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틀리(대표 이광종)가 이미지 SW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25일 한국벤틀리는 올 상반기 인터그래프코리아가 공급해온 「마이크로스테이션」 SW를 출시하고 전국적으로 딜러망을 구성해 對고객 유지보수 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건축, 기계용 컴퓨터지원설계(CAD) 및 GIS 툴을 한글화해 소개할 계획이다.
한글화 대상제품은 GIS솔루션인 「지오그래픽95」, 기계용 캐드 「모델러」, 건축용 캐드 「트라이포머」 등 3개 프로그램이며 기본 CAD프로그램인 「파운데이션」은 이미 한글화를 완료했다.
한국벤틀리는 특히 자사의 프로그램들이 MS사의 윈도는 물론 매킨토시의 운용체계 「시스템 7.0」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그래픽 관련 시장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美 벤틀리는 그동안 인터그래프코리아를 통해 기계설계용 「마이크로스테이션」의 영업을 해왔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6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7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8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