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돗판인쇄는 자국내외 연구기관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산학협동 연구체제인 「돗판 사이버 래버러토리」를 구축, 연구활동을 벌인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이 회사는 우선 도쿄대학 국제, 산학공동연구센터, 영국 옥스퍼드대학 재료학과와 공동으로 사이버 래버러토리를 통해 차세대 박막재료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사이버 래버러토리에서는 연구 자체는 각각 연구시설에서 추진하지만 PC수준의 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그 진척상황이나 성과를 수시로 확인한다.
돗판인쇄 중앙연구소가 사이버래버러토리의 운용주체가 되며 연구성과는 상품개발에 활용하고 상품 판매권은 돗판인쇄가 갖는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7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