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돗판인쇄는 자국내외 연구기관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산학협동 연구체제인 「돗판 사이버 래버러토리」를 구축, 연구활동을 벌인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이 회사는 우선 도쿄대학 국제, 산학공동연구센터, 영국 옥스퍼드대학 재료학과와 공동으로 사이버 래버러토리를 통해 차세대 박막재료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사이버 래버러토리에서는 연구 자체는 각각 연구시설에서 추진하지만 PC수준의 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그 진척상황이나 성과를 수시로 확인한다.
돗판인쇄 중앙연구소가 사이버래버러토리의 운용주체가 되며 연구성과는 상품개발에 활용하고 상품 판매권은 돗판인쇄가 갖는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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