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돗판인쇄는 자국내외 연구기관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산학협동 연구체제인 「돗판 사이버 래버러토리」를 구축, 연구활동을 벌인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이 회사는 우선 도쿄대학 국제, 산학공동연구센터, 영국 옥스퍼드대학 재료학과와 공동으로 사이버 래버러토리를 통해 차세대 박막재료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사이버 래버러토리에서는 연구 자체는 각각 연구시설에서 추진하지만 PC수준의 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그 진척상황이나 성과를 수시로 확인한다.
돗판인쇄 중앙연구소가 사이버래버러토리의 운용주체가 되며 연구성과는 상품개발에 활용하고 상품 판매권은 돗판인쇄가 갖는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2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3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4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5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6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7
“엔비디아 잡는다”… 세레브라스, 상장 첫날 68% 폭등
-
8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
9
“SK하이닉스에 96% 몰빵했더니, 94억 자산가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
10
“하룻밤에 드론 800대”…우크라 초토화한 러시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