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량계측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영수)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전년대비 16.3% 늘어난 1백94억원의 공동판매를 달성한다는 「97 사업계획안」을 수립했다.
조합은 올해 단체수의계약 품목의 판매활성화 및 홍보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 유량계, 산업용 저울을 단체수의계약 품목으로 재지정하는 한편 상하수 측정용 계측기기를 포함한 프로세스 제어반, 가스미터, 수도미터 등 중소기업 경쟁품목으로 지정된 제품은 중소기업간 경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 안내서를 발간, 배포할 계획이다.
이밖에 조합원 및 중소기업 기술지도를 위해 교육안내 및 기술자료를 배포하는 한편 유량제어시스템 및 프로세스 제어기술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조합은 오는 25일 총회를 개최, 올 사업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