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량계측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영수)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전년대비 16.3% 늘어난 1백94억원의 공동판매를 달성한다는 「97 사업계획안」을 수립했다.
조합은 올해 단체수의계약 품목의 판매활성화 및 홍보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 유량계, 산업용 저울을 단체수의계약 품목으로 재지정하는 한편 상하수 측정용 계측기기를 포함한 프로세스 제어반, 가스미터, 수도미터 등 중소기업 경쟁품목으로 지정된 제품은 중소기업간 경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 안내서를 발간, 배포할 계획이다.
이밖에 조합원 및 중소기업 기술지도를 위해 교육안내 및 기술자료를 배포하는 한편 유량제어시스템 및 프로세스 제어기술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조합은 오는 25일 총회를 개최, 올 사업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10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