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가(대표 정용환)가 네트워크 장비의 소비자가격을 최고 40%까지 인하했다.
인텔코리아는 PCI방식 고속(1백Mbps급) 이더넷카드인 「이더익스프레스 프로/100」의 가격을 대당 18만3천원에서 11만4천원으로,프린터서버의 가격을 대당 6백달러에서 5백달러로 인하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80개들이로 포장된 고속이더넷카드의 경우 대당 판매 가격을 14만8천원선에서 9만6천6백원선으로 책정했다.
이같은 가격은 스리콤, SMC 등 경쟁업체들이 보유한 10Mbps급 이더넷카드와 비슷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지난 95년말부터 이더넷카드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가격인하 경쟁이 고속이더넷카드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일주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