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AMD세미컨덕터(일본 후쿠시마현 소재)가 플래시메모리 생산라인에 0.35미크론 미세가공설비를 도입하기 시작했다.
「電波新聞」에 따르면 일 후지쯔와 미 AMD의 플래시메모리생산 합작업체인 후지쯔AMD세미컨덕터는 최근 후쿠시마 공장 제1동의 플래시메모리생산라인을 기존 0.5미크론에서 0.35미크론으로 전환, 생산규모를 현재의 월 1천만개(4MB 환산)에서 2천만개로 확대한다.
또 수차례 설비도입이 연기됐던 제2동에도 오는 4월 0.35미크론 제조장치를 새로 도입해 올해 중반부터 시험가동에 들어간다. 후쿠시마 공장 제2동에서는 최근 디지털 카메라와 PDA용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미니츄어카드용 플래시메모리를 양산할 계획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