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유력 주간지 오브저바투르誌는 최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을 삼성전자를 세계 메모리칩시장의 30%를 점유하는 세계적 기업으로 발전시킨 「미스터 메모리칩」」이라고 지적, 정보통신 등 6개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50명」에 선정했다.
14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프랑스의 유력 주간지 오브저바투르誌(1월 30일자)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을 계기로 보도한 특집기사에서 정보통신, 금융, 기업, 여론주도층, 기구, 대중문화 등 6개 분야에 걸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50명」을 선정하면서 이 회장을 정보통신계의 유력인사로 선정했다.
<모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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