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유력 주간지 오브저바투르誌는 최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을 삼성전자를 세계 메모리칩시장의 30%를 점유하는 세계적 기업으로 발전시킨 「미스터 메모리칩」」이라고 지적, 정보통신 등 6개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50명」에 선정했다.
14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프랑스의 유력 주간지 오브저바투르誌(1월 30일자)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을 계기로 보도한 특집기사에서 정보통신, 금융, 기업, 여론주도층, 기구, 대중문화 등 6개 분야에 걸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50명」을 선정하면서 이 회장을 정보통신계의 유력인사로 선정했다.
<모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