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대표 윤원석)은 최근 독일 TV로부터 굴삭기 11종, 휠로더 3종 등 총 14개 기종에 대한 전자파적합성(EMC)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지난 95년 유럽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저소음, 저진동형 굴삭기를 개발, 시판하고 있는 대우중공업은 이번에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對유럽 건설 중장비 수출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MC 인증은 전자제품의 자체 전자기파 발생 및 외부 전자기파에 대한 내성 등을 측정하는 것으로 EU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산업차량 등 모든 기계제품에 대해서도 CE마크 부착을 위해서는 EMC 인증을 획득해야 한다는 조항을 신설, 역내 유입되는 기계제품에 대한 각종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