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대표 허진호)가 독일 지멘스피라미드의 PC서버를 국내에 판매한다.
해태전자는 최근 지멘스피라미드코리아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지멘스피라미드의 PC서버(모델명 프라이머지) 3개 기종의 시판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해태전자가 국내에 공급키로한 지멘스피라미드의 PC서버는 인텔의펜티엄프로 프로세서를 CPU로 탑재하고 있으며 윈도NT를 운영체계로 사용하고 있다.
해태전자는 그동안 IBM과 컴팩의 PC서버를 공급해왔는데 이번 지멘스피라미드와의 대리점 계약 체결로 다양한 기종의 PC서버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