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전문업체인 영우통신(대표 우병일)이 저출력 무선호출 송신기 및 무선통신용 중계기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11일 영우통신(주)는 글레네어 무선터미널과 국산 무선호출장비간 연동이 가능한 GL/TDX PS 저출력 무선호출 송신기(모델명 YWSPT-300)를 개발,지역 무선호출 사업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을 벌이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올 하반기부터 고속 무선호출 서비스 개시될 경우, 이 장비의 수요가 늘 것으로 보고 본격적인 시장 개척에 나설 방침이다.
영우통신은 또 올해 말부터 서비스가 개시될 예정인 개인휴대통신(PCS)용 중계기 시장 선점을 위해 이달말까지 PCS용 중계기(모델명 YWPR-1800)의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