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베니가 일본기업 최초로 방글라데시 통신시장에 진출한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이 회사는 노르웨이 전화사업자인 텔레노르, 현지기업 그라민 텔리컴과 제휴, 방글라데시에서 휴대전화사업을 벌인다.
이미 자본금 1천7백50억엔규모의 합작사 「그라민 폰」을 설립했으며 다음달 하순부터 우선 수도권을 중심으로 유럽디지털휴대전화규격인 GSM방식의 휴대전화서비스를 개시한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휴대전화에 한해 외국자본의 참여를 인정하고 있는데 텔레노르, 마루베니, 그라민 텔리컴 3사는 지난해 말 사업인가를 취득했다.
<신기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3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