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대표 최인학)이 기존 자동이득조정(AGC)회로를 내장한 광역 무선호출기(삐삐)인 「리베로」의 후속모델로 「리베로 프로」를 개발, 이달 초부터 출시했다.
이 광역삐삐는 20개의 메시지 저장기능을 비롯해 메시지선택 확인, 삭제기능, 8가지 수신경보음 기능, 메시지 수신시각 및 날짜표시기능, 저전압 배터리기능, 전화번호부 기능, 3종류의 알림기능, 10개의 메시지 보호기능, 메시지 포화표시기능 등을 구비하고 있다.
전면표시(Front-View)방식으로 심플한 감각과 곡선형의 슬림한 디자인을 채택한 이 광역삐삐의 크기는 38*62*17mm, 배터리를 포한한 무게는 40g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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