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솔리드웍스社의 국내 대리점인 웹스씨스템(대표 황동진)은 대리점 위주의 영업방식에서 탈피해 딜러망을 통한 기술지원 및 영업을 강화해 올해 컴퓨터지원설계(CAD) 매출규모를 50억원으로 확대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웹스씨스템은 이를위해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프로젝트성 캐드공급을 활성화하고 사후 지원강화를 통한 추가물량 확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웹스씨스템은 기술지원을 위해 최근 10명선의 인력을 충원, 기술영업을 대폭 강화했다.
웹스씨스템측은 올해 솔리드웍스 관련사업에서 솔리드웍스 4백카피, 캐드라웍스 1백카피 등 모두 5백카피를 계획하고 있으며 상반기중 본사에서 개발, 공급하는 솔리드웍스 응용프로그램의 공급에도 나서게 된다고 밝혔다.
웹스씨스템은 또 채널영업을 위해 상반기중 기존 딜러사인 SDS, LG소프트, 한일데이타, 삼왕 등 4개사 외에 대전과 대구에 딜러를 각각 확보해 영업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웹스씨스템은 지난해 7억원 규모의 솔리드웍스 매출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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