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중공업은 다목적 실용위성에 사용될 연료공급 라인을 제작, 미국의 일반 및 군사위성 제작사인 TRW사에 납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국산화 부품은 다목적 실용위성의 준비행모델 및 비행모델에 사용될 연료공급 라인 2세트로 다목적 실용위성 국산화 부품 중 최초로 개발, 납품된 것이라고 한라중공업은 설명했다.
한라중공업은 인공위성 국산화 프로젝트에 따라 지난 94년 11월부터 시작된 다목적 실용위성 개발사업 중 추진계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 사업을 위해 덕소연구소에 인공위성 조립용 크린룸을 설치중이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