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KORNET 인터넷 서비스 가입자들이 좀더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지원을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
이와 관련, 한국통신은 헬프데스크에 7명을 보강, 24시간 내내 고객들의 문의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오는 4월에는 인터넷 이용과 요금에 대한 내용을 안내해 주는 요금자동응답시스템(ARS)을 도입하기로 했다.
또 지난해말에는 고객들이 무료로 이용문의를 할 수 있도록 080 전화번호를 개통했다. 0800141414를 이용하면 헬프데스크와 통화할 수 있으며 전용회선 고장신고 번호인 0800011414는 각 지역 전화국과 직접 연결된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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