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송재인)이 자동이득조정(AGC)회로를 내장한 광역 무선호출기인 「프리존X」(사진, 모델명 LGP315)를 개발, 이달 초부터 공급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 광역 삐삐는 곡선과 외형윤곽을 최대한 살려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 한편 변화와 자극을 좋아하는 신세대의 취향에 맞게 외형을 금색으로 디자인 한것이 특징이다.
크기 51*40*18mm인 이 광역 삐삐는 문자로 사람의 성(姓)과 성별(性別)을 확인해주는 호출자 성표시기능을 비롯해 특수정보 표시기능, 20여종의 멜로디 및 호출음 기능, 자동 온오프기능, 알람기능, 메시지 저장기능, 미확인 경보기능, 야간정보기능 등을 구비하고 있다.
이밖에 이 광역 삐삐는 사용자가 수신지역 이동시 수동 및 자동으로 수신지역의 주파수를 선택해 주는 기능, 전화번호부 저장기능, 호출수신시 특정 멜로디가 울려 메시지를 보지 않고도 호출자를 알수 있는 기능 등을 구비하고 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8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