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테크(대표 김범훈)가 자체 기술로 사운드카드 생산원가를 획기적으로 절감시킬 수 있는 인터페이스용 PCI칩세트 「K사운드2, 사진」를 개발, 향후 출시되는 PCI용 사운드카드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3일 발표했다.
훈테크가 개발한 PCI 인터페이스 칩세트는 ESS나 드림 등 다양한 음원칩을 활용해 PCI용 사운드카드를 제작할 수 있는 핵심부품으로 16비트 PCI사운드카드에 적용할 경우 소비자가격을 5만원 안팍으로 낮출 수 있다.
이 부품은 애드립기능과 MIDI인터페이스, DMA사운드, 오디오기능을 각기 독립적으로 작동, 중지시킬 수 있는 기능이 포함돼 있어 한 대의 PC에서 2개 이상의 사운드카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훈테크는 한국과 미국에 사운드카드용 PCI 인터페이스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할 예정이며 칩세트 형태로 해외의 사운드카드업체에 수출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문의: 568-0073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