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랙스(대표 이남우)가 컴퓨터 모니터와 TV에서 발생하는 유해전자파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특수 보안경 「리랙스Q」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
리랙스Q는 특수유리에 전자파와 정전기를 방지하고 화면의 색상과 선명도를 높여주는 6층 멀티코팅처리를 실시해 전자파 차폐율을 세계 최고 수준인 0~1V/m까지 크게 낮출 수 있다.
이 제품은 전자파와 정전기 방출유무를 표시해주는 EMI 표시등과 램프를 설치해 사용자들이 작동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자동접지회로인 전기장 제거기가 연결돼 있어 유해 전자파가 발생하는 즉시 신속하게 제거해 준다.
리랙스는 14~15인치 겸용제품을 7만8천원에 시판할 방침이며 이와 별도로 특별한 크기의 중, 대형 TV나 컴퓨터모니터에 대한 주문제작도 실시해 15~40만원선에 제작판매할 계획이다. 문의: 080-723-7777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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