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는 고성능 초박형의 멀티미디어 노트북 PC인 「익스텐샤 900, 사진」시리즈 3개 기종(모델명 익스텐샤 900, 900T, 900CDT)을 2월 중순부터 선경유통을 통해 공급한다.
이 제품은 인텔 펜티엄 1백33MHz CPU를 채용하고 있는 것을 비롯, 16MB 메모리, 1.35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8배속 CD롬 드라이브, 12.1인치 DSTN(900모델), 11.3인치 TFTLCD(900T, 900CDT모델)를 제공한다. 또한 무게가 2.2∼2.3Kg에 불과하며 배터리 사용시간도 6시간까지 가능하다. 「익스텐샤 900CDT」의 소비자가격은 4백45만원(부가세별도)이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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