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T&C(대표 김인환)가 중국에 현금자동지급기(CD기)를 수출한다.
3일 효성T&C는 중국 광동성 우전국과 CD기 98대를 수출키로 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CD기수출은 중국이 지난 95년부터 금융자동화사업(그린카드)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것이다.
효성은 중국에서 개최된 국제 금융설비 전시회에 수출형 현금자동지급기와 통장프린터 등을 선보여 중국 금융관련 인사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중국에서는 최초로 중국교통은행과 IC카드 기능이 장착된 현금자동지급기를 공동개발키로 합의하기도 했다.
한편 효성T&C는 효율적인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법인 및 현지 조립공장을 설립해 중국내 금융기기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