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제전신전화(KDD)가 프랑스에서 국제전용선을 사용한 통신서비스을 전개한다고 「日刊工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이 서비스는 KDD의 프랑스 현지법인인 KDD프랑스와 미국 일본 영국에 있는 현지법인을 전용선으로 연결해 기업용 데이터통신망으로 재판매하는 사업이다. KDD는 이미 지난해 9월부터 이 사업을 벌여왔는데 이번에 서비스 대상지역에 프랑스를 추가한 것이다.
KDD는 곧 사업인가를 신청, 빠르면 이달중 서비스를 개시한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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