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국회정보통신포럼(회장 임복진 의원)과 전자신문이 공동주최한 정보통신전시회에 이어 국회가상정보가치연구회(회장 이상희 의원)가 주최한 「가상대학 가능한가」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잇따라 성황리에 개최돼 관심.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열린 정보통신전시회에는 김수한 국회의장 등 국회의원을 비롯 국회의원 보좌관, 국회사무처 직원, 내외신 기자 등 1천5백여명이 정보통신 및 컴퓨터 관련 15개사가 출품한 노트북PC와 인터넷 관련제품에 큰 관심을 보인 데 이어 30일 열린 「가상대학 가능한가」란 세미나에서도 국회의원을 비롯한 1백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 큰 성황을 이루자 관계자들은 국회에서 이처럼 관심이 많은 줄은 예전엔 미처 몰랐다며 의외라는 표정.
한 참석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회에서 「정보통신 붐」이 일고 있는 것 같다』며 행사의 성과를 높이 평가.
<서기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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