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97
피파시리즈는 일렉트로닉 아츠사의 대표적인 스포츠게임으로, 올해 선보인 피파97은 전편에 비해 많은 부분이 향상됐다. 먼저 그래픽이 눈에 띄게 돋보인다. 선수 개개인의 얼굴이 더 세밀해졌으며 경기장 역시 버추얼 스타디움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지만 전작에 비해 상당히 넓어보이며 관중 역시 많아진 느낌을 준다. 사운드도 전편에 비해 현장감이 넘친다. 특히 아나운서의 멋진 중계는 마치 TV중계를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다. 카메라모드 역시 다양해졌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방식의 카메라를 선택해 게임을 보다 재밌게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달라진 점은 부드러워진 폴리곤 엔진을 사용, 선수들의 움직임이 상당히 매끄러워졌다. 피파97에는 현재 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실내축구를 즐길 수 있는 실내구장이 추가돼 흥미를 더해주고 있다. 공급사:동서게임채널
*엑스에스
색다른 형태의 1인칭 액션 슈팅게임. 이 게임에서 주인공은 특정장소에서 2∼4명만을 상대한다. 이것도 주인공만을 노리는 적이 아니다. 적끼리도 살아남기 위해 싸우기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어부지리로 게임에서 이길 수 있다. 또 이 게임은 상당히 제한적인 맵에서만 움직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적을 찾을 수 있는데다 레이더까지 지원돼 게임진행은 훨씬 순조롭다. 주인공은 여러가지 무기 중 3가지를 장착하고 다닐 수 있는데 보통 수류탄과 장총, 로켓포 등을 사용한다. 이 게임은 간간이 볼 수 있는 동영상이 일품이다. 특히 도입부분에 인간과 로봇이 생존을 위해 벌이는 전투장면은 박진감이 넘친다. 게임에 등장하는 적들은 그 어떤 게임의 적들보다 강력하기 때문에 엄청난 화력을 소비해야만 한 명의 적을 무찌를 수가 있다. 공급사:두산동아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