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UPI聯合)일본의 소니사는 유럽과 미국에 수출하기위해 지난해 말부터 말레이시아 현지공장에서 미니디스크 플레이어를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지난 28일 발표했다.
소니사 대변인은 『소니는 그동안 일본에서 생산한 미니디스크 플레이어만 수출했으나 작년 말부터 생산비가 낮은 말레이시아에서 매월 1만대씩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니가 지난 92년 미니디스크를 시판한 이래 전세계에서 수요가 급증, 작년 한해 약 3백만대(일본 2백20만대, 해외80만대)로 추정된 총판매 댓수는 올해 6백만대, 특히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한 해외시장판매는 2백만대로 2.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8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9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