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포믹스(대표 김광원)는 쌍방울에 데이터웨어하우징(DW) 시스템을 구축, 올초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인포믹스가 이번에 구축한 DW 시스템은 각 업무 영역에서 이뤄지는 실적과 계획을 대조해 분석하기 위한 도구로 주요 소프트웨어로는 「인포믹스 7.13」 DBMS와 「메타큐브 2.1」 온라인분석처리도구(OLAP)를 사용했다.
쌍방울 DW 시스템은 제품 생산, 판매, 재고, 매출 현황, 상품 판매 정보, 입금 정보, 잔액 정보 등의 6개 업무 영역을 제품명, 제품번호, 제품 유형, 거래처, 브랜드 등 20개 변수에 따라 분석, 실시간으로 제공해준다.
현재 쌍방울은 영업 및 판매 관리에 국한된 이 시스템을 생산관리까지 확대해 전략정보시스템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