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시스템 전문업체인 삼덕경영컨설팅(대표 이형구)은 최근 개발 완료한 자동분개 처리 방식의 회계 패키지 소프트웨어 「척척회계」의 본격 영업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자동분개란 기업에서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거래유형을 30여가지로 표준화해 거래내용 입력만으로도 분개를 자동으로 처리해 전표까지 작성해 주는 처리방법이다.
자동분개 방식을 통해 사용자는 별다른 경리지식이 없어도 단순히 거래정보를 입력함으로써 전표작성을 포함 회계결산, 자금관리, 어음관리, 부가세관리 등을 총괄 관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윈도95 전용으로 개발됐으며 개인용부터 클라이언트서버용 제품까지 공급된다. 문의 741-6112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