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 및 시동장치 전문업체인 대륙기전(대표 최홍섭)이 시계와 스탠드를 결합한 기능성 패션 전자스탠드를 출시한다.
대륙기전은 지난 6개월동안 1억원을 들여 기상시 해돋이처럼 스탠드 전등이 서서히 켜지면서 알람이 울려 시각 및 청각효과를 동시에 살린 전자 스탠드 「알바 알람 라이트」<사진>를 개발, 이달부터 본격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전자스탠드는 기상 예약시각 24분 전부터 스탠드 전등이 16단계에 걸쳐 밝아지면서 해돋이를 인위적으로 조성하며 조명이 최대로 밝아진 이후에는 알람 멜로디가 4단계로 나뉘어 5분간 울려주는 기능을 지니고 있다.
또한 알람 라이트, 전등 밝기 조절(미세 2백56단계, 순간 누름 16단계), 취침예약(30분후 자동소등), 4단계 알람멜로디, 3색 동작표시 등의 기능을 지니고 있다.
크기 13.5×20×43에 무게 9백g인 이 제품은 색상이 남색, 회색, 분홍색 3종류 이며 소비자 가격은 9만원.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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