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코어 업체인 한국성산이 가스보일러용 팬사업을 강화한다.
지난해 모터용 팬사업에 참여한 한국성산(대표 이동춘)은 보일러용 팬과 에어크리너용 팬을 주력 생산키로 하고 최근 대구공장에 자동화한 생산설비 2,3호기를 추가 도입,월 10만개의 팬 생산능력을 갖추고 양산중이라고 25일 밝혔다.
특히 정부의 도시가스 보급확대 정책에 따라 향후 급격한 수요증가가 예상되는 가스보일러용 팬 시장을 집중 공략하기로 하고 최근 R사 등과 공급계약을 추진중이다.
이 회사가 개발한 팬은 날개가 52개로 기존제품보다 2배이상 많아 풍량이 많고 가벼우며 진동이 없는 특징이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국성산은 이 팬 부문에서 올해 월 2억원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창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