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국민생명보험과 워크플로우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LG는 이에 따라 보험 청약에서 증권발급 시점 까지의 모든 업무를 전산망을 통해 자동 처리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시스템 「뷰스타」를 공급할 예정이다.
LG가 공급하는 하는 뷰스타는 통합형 업무 자동화 시스템으로 문자, 숫자 이외에 이미지 자료를 전산망을 통해 주고 받아 업무 시간을 단축하고 생산성을 높이게 해준다.
LG는 이 시스템을 국민생명 전산시스템과 연동해 전국 46개 영업소에 구축하는 한편 대출, 기업금융, 소비자 보호 등 관련 업무에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개발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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