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국민생명보험과 워크플로우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LG는 이에 따라 보험 청약에서 증권발급 시점 까지의 모든 업무를 전산망을 통해 자동 처리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시스템 「뷰스타」를 공급할 예정이다.
LG가 공급하는 하는 뷰스타는 통합형 업무 자동화 시스템으로 문자, 숫자 이외에 이미지 자료를 전산망을 통해 주고 받아 업무 시간을 단축하고 생산성을 높이게 해준다.
LG는 이 시스템을 국민생명 전산시스템과 연동해 전국 46개 영업소에 구축하는 한편 대출, 기업금융, 소비자 보호 등 관련 업무에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개발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