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컴퓨터, MMX칩 채용 PC 발표

델컴퓨터는 최근 MMX기술을 적용한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를 탑재한 PC 「옵티플렉스 GXi」와 「옵티플렉스 Gs」 등 2개 모델을 발표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인텔 펜티엄 1백66MHz칩을 탑재하고 8∼16MB EDO메모리, 1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등을 기본사양으로 갖추고 있다. 또한 일체형 사운드 및 비디오, 유니버설 시리얼 버스(USB),고속네트워킹 솔루션등의 기능을 갖춰 화상회의나 프리젠테이션용 멀티미디어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기업고객들에게 유용하다.

통합형 10/1백Mbps 이더넷, 비디오 및 오디오, 16MB EDO ECC메모리를 기본사양으로 갖추고 있는 초보자용 「옵티플렉스 GXi」의 가격은 1백61만1천8백원(모니터포함, 부가세별도)이며 1백66MHz MMX CPU, 컬러모니터, 8MB EDO메모리, 1G HDD, 통합형 비디오를 포함한 「옵티플렉스 Gs」의 기본사양은 1백41만3천4백원이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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