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영문판 인터넷 통합 홈페이지를 개설 운영하고 있는 삼성전자(대표 윤종룡)가 이번에는 한글판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삼성전자는 국내 고객과 해외교포들을 위해 우리 문화와 정서에 맞춰 영문판 인터넷 홈페이지와 별도로 기획, 지난 8개월간 삼성데이타시스템과 공동개발한 한글판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한글판 홈페이지에는 경영전반에 걸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SEC마당, 최근 동향과 새소식을 전달하는 새소식 마당, 기존 제품은 물론 신제품 정보를 화상자료와 함께 제공하는 제품마당, 그리고 전대리점의 주소및 전화번호 등의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는 공개자료실과 동호회소식을 싣은 고객마당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등록한 회원과 비회원을 구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가입비없이 간단한 신상명세를 입력하면 즉석에서 회원으로 등록할 수 있다.
이 한글판 홈페이지는 고속모뎀(569-3300, Hinet-P:01410)은 물론 유니텔의 삼성전자포럼(go sec) 초기화면에서 한글판 인터넷 홈페이지 아이콘을 선택해 직접 이동할 수 있다.(http://www.sec.co.kr)
<이윤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5
수술 부위에 빛 쏘여 5초 만에 봉합
-
6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7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8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9
“AI가 LTE 장비 개통”… LGU+, 자체 기술로 국내 첫 전 자동화 시스템 구축
-
10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