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올해 소형가전사업부문에서 「전략제품 만들기」에 주력한다.
23일 LG전자는 올 소형가전부문 사업계획으로 전략제품 「빅5」를 선정, 이를 중심으로 영업 및 판매를 강화하고 약 7백50억원의 매출달성을 목표로 세웠다고 밝혔다.
LG전자는 그동안 소형가전 23개 품목, 1백20개 모델을 판매해왔으나 올해에는 제품 품목을 늘리고 각 제품당 모델수는 줄이는 동시에 빅모델을 선정해 중점적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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